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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동맹 논의보다 화제된 소탈함…홍대 달군 젠슨 황·총수 회동
2026. 6. 6. 오후 12:28

AI 요약
5일 저녁 홍대 인근의 삼겹살집과 치킨집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등이 만나 인공지능(AI) 사업 협력과 산업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현장은 격식 없는 분위기였으며 최태원 회장이 대화를 이끌고 황 CEO는 최 회장의 영어 이름 토니를 여러 차례 부르는 등 친밀한 모습을 보였고, 구광모 회장은 막내 역할을 자처해 고기를 굽는 등 허드렛일을 맡았으며 이해진 의장은 상추쌈 먹는 방법을 시범 보이고 네이버페이의 안면인식 결제 서비스인 페이스사인으로 손님 식사비를 결제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인근 치킨집으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셀카와 사인 요청에 응했으며 황 CEO의 장녀 매디슨 황에게도 사진 촬영 요청이 이어졌고 재계는 이번 만남이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