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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최태원, 만남 이틀만에 '치맥 회동'…AI '깐부 동맹' 다져
2026. 6. 7. 오후 9:35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만나 생맥주로 건배하고 폭탄주로 러브샷을 하며 팬들과 사진·사인 등 교류를 했습니다. 이번 만찬은 엔비디아 측이 먼저 요청해 제안한 자리로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등 SK 측 인사들과 황 CEO 가족 및 엔비디아 측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공개된 만남은 지난해 10월 APEC 이후 7개월간 7번째였습니다. 황 CEO는 같은 날 잠실야구장에서 시구를 하며 엔비디아와 한국이 PC 게임과 비디오 등 기술 산업에서 함께 성장했다고 말하고 방한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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