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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삼전·SK 주가 봤어?”…‘AI 깐부’ 젠슨 황, 올해 한미 관계 가장 기여한 인물로
2026. 5. 14. 오전 7:48

AI 요약
한미 친선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는 13일(현지시간) 젠슨 황 엔비디아 CEO를 2026년 밴 플리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코리아소사이어티는 AI 및 반도체 산업에 대한 선구적 리더십과 삼성전자·SK그룹·현대자동차그룹 등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 확대 기여를 공로로 선정했으며, 황 CEO는 지난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의 치맥 회동으로 화제를 일으켰습니다. 에이브러햄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은 이러한 협력이 한미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황 CEO가 수상을 영광스럽게 여기고 시상식 참석 의지를 밝혔다고 전했으며, 시상식은 오는 9월 28일 뉴욕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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