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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뺏길라 두려운가, AI 로켓 타라" 서울대 뜬 '젠슨 황 딸'
2026. 4. 29. 오전 9:11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인 매디슨 황 옴니버스 및 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부문 수석 이사가 28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AI 시대의 리더십: 여성들의 목소리 포럼에서 청년들에게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황 이사는 AI를 게임체인저로 규정하며 과업과 일의 목적을 구분하고 코드 작성은 하나의 과업에 불과하므로 AI를 동반자로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학생들에게 도전정신과 다양한 경험을 권장했습니다. 황 이사는 2020년 엔비디아에 합류해 로봇과 자율주행, 산업 자동화 기술을 외부에 알리고 시장과 고객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국내 기업과의 협력 논의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고 지난해 10월 젠슨 황 CEO,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의 깐부 회동을 직접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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