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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주도하는 AI 생태계 ‘핵심 파트너’ 된 한국
2026. 6. 7. 오후 9:22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한국을 방문해 서울에 AI 연구·개발 거점을 설립하고 한국을 AI 생태계 구축의 전략적 동맹이자 테스트베드로 삼겠다는 구상을 공개했습니다. 황 CEO는 엔비디아의 4개 신규 사업인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 베라 CPU, AI PC용 슈퍼칩 RTX 스파크, 피지컬 AI·휴머노이드용 에지 슈퍼컴퓨터 젯슨 토르를 소개했고 베라 루빈에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공급하는 HBM4가 탑재될 예정이며 젯슨 토르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에 탑재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황 CEO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구광모 LG그룹 회장·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인사와 게임사·로봇·AI 스타트업 대표들과 접촉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엔비디아는 한국에서 디지털 트윈·로보틱스 인력을 채용 중이고 센터 장소로는 서울이 유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