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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칩 공급 제약 여전…한국 로보틱스 투자 검토”
2026. 6. 2. 오후 4:22

AI 요약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대만 타이베이 미디어 간담회에서 인공지능 칩 수요가 여전히 초과하고 공급 제약이 있다고 밝히며 PC용 AI 슈퍼칩 출시로 소비자 시장까지 수요를 확대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삼성전자의 성과급 논란에 대해 개인 견해임을 전제로 직원들이 가능한 한 많은 보수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으며, 엔비디아의 2026회계연도 전체 보수 중윗값이 28만2050달러라고 회사 제출 서류에 나타났습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칩 베라 루빈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HBM4를 공급하고 있으며, 컴퓨텍스에서는 삼성전자가 HBM5 목업을 최초 공개하는 등 양사가 기술력을 과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