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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칩 공급 넘어 AI 인프라 생태계 심는다···젠슨 황 광폭 행보가 말하는 것
2026. 6. 7. 오후 4:38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방한해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삼겹살 회동을 하고 서울에 AI 연구개발 거점을 세우고 새 AI 하드웨어 사업의 핵심 파트너로 한국을 삼겠다는 구상을 공개했습니다. 황 CEO는 한국에 도입할 4개 신규 사업으로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베라 CPU·AI PC용 슈퍼칩 RTX 스파크·AI 엣지 슈퍼컴퓨터 젯슨 토르를 언급했으며, 베라 루빈에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공급하는 HBM4가 탑재될 예정이고 젯슨 토르는 현대차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에 탑재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는 서울 유력 지역에 AI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디지털 트윈과 로보틱스 담당 직원을 채용 중이며, 로이터는 엔비디아가 반도체뿐 아니라 로보틱스·AI 팩토리 분야에서도 관계를 깊게 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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