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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뇌(칩)’와 두산 ‘신체(로봇)’ 결합…젠슨 황 ‘피지컬 AI’ 구상(종합)
2026. 6. 7. 오후 7:14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7일 7개월 만에 한국을 방문해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시구를 했고, 최태원 SK그룹 회장·구광모 LG그룹 회장·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등 재벌 회장들과 삼겹살·소주 만찬을 포함한 공개 회동과 IT·스타트업 대표들과의 만남 및 예능 출연을 했습니다. 황 CEO는 엔비디아의 피지컬 분야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두산로보틱스·두산테스나·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제조업체와 로보틱스·피지컬 AI 및 데이터센터 전력 문제 해결 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GPU 위탁 생산의 TSMC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삼성전자 파운드리와 SK하이닉스의 HBM 등 한국 기업들과의 유대 강화를 노리고 있습니다. 황 CEO는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 베라 중앙처리장치(CPU), 엔비디아 첫 AI 노트북 라인업 RTX 스파크, 엣지 슈퍼컴퓨터 젯슨 토르 등 4가지 사업을 소개했고 엔비디아는 서울 근무 조건의 피지컬 AI 담당 솔루션 아키텍트 채용 공고를 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