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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피지컬 AI… 차세대 먹거리 동반자로 한국 찍었다
2026. 6. 8. 오전 6:03
AI 요약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6월 5일 방한해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 중앙처리장치 베라, AI 노트북 라인업 RTX 스파크, AI 엣지 슈퍼컴퓨터 젯슨 토르 등 4대 신사업과 한국에 AI 기술센터 설립 착수 소식을 발표하며 서울에 연구원·엔지니어를 채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베라 루빈과 베라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D램이 탑재되고 RTX 스파크에는 국내 게임이 제공되며 젯슨 토르 활성화를 위해 LG·현대차·두산의 로봇 하드웨어 역량이 활용될 전망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방한 기간 황 CEO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 등과 잇따라 회동했고 SK 본사 방문과 삼성 전영현 부회장과의 회동 등이 예정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