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젠슨황 "한국에 엔비디아 4개 사업 선물…서울에 AI센터"(종합)
2026. 6. 5. 오후 9:39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5일 서울 홍대 인근에서 국내 기업 총수들과 만나 한국에 엔비디아의 4개 신규 사업을 가져왔다며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 베라 CPU, 첫 AI 노트북 라인업 'RTX 스파크', 차세대 AI 엣지 슈퍼컴퓨터 '젯슨 토르'를 소개했습니다. 황 CEO는 한국에 AI 연구센터를 설립할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서울에 센터가 세워질 가능성이 크고 AI 연구원과 로봇공학자를 채용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베라 루빈 등 엔비디아 플랫폼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 6세대(HBM4)를 비롯한 메모리 반도체가 탑재돼 한국 반도체 기업이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