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젠슨 황 "한국에 4개 신규 사업 선물"…AI 연구센터 설립도 추진
2026. 6. 6. 오전 6:37

AI 요약
한국을 방문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에서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만나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 베라 CPU, AI 노트북 플랫폼 RTX 스파크, 휴머노이드 로봇 및 엣지 슈퍼컴퓨터 젯슨 토르 등 4개의 새로운 사업을 한국에 가져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차세대 AI 플랫폼에 탑재될 HBM 공급 확대를 통해 국내 반도체 업계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개발 중인 HBM4 등이 엔비디아 플랫폼에 적용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황 CEO는 한국에 AI·로봇공학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관련 인재 채용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으며, 서울이 유력한 연구센터 위치로 전해진 가운데 이날 만남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