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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의 '4가지 선물'…한국에 AI 미래 들고 왔다
2026. 6. 7. 오전 7:59
AI 요약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지난 5일 방한해 차세대 AI 가속기와 로봇·피지컬 AI 플랫폼을 포함한 4개의 신규 사업을 직접 소개하며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습니다. 엔비디아가 밝힌 4개 사업은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과 베라 CPU, AI 노트북 플랫폼 RTX 스파크, AI 엣지 슈퍼컴퓨터 젯슨 토르로, 업계는 이를 데이터센터를 넘어 AI PC·로봇·피지컬 AI 시장으로의 사업 확장 선언으로 보고 있으며 베라 루빈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개발 중인 HBM4가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황 CEO는 한국에 AI 연구와 로봇공학 연구를 위한 연구센터를 구축 중이고 한국의 AI 연구 엔지니어와 로봇공학자를 채용 중이라고 밝혔으며 재계는 이번 방한이 로봇과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으로 협력이 진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