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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 다음은 현대·LG·두산…젠슨 황의 韓 AI 동맹, 제조업으로 넓어진다
2026. 6. 7. 오후 6:00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이번 방한은 지난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의 AI 메모리 공급망 점검에서 올해에는 현대차·LG·두산 등 자동차·전장·로봇·AI 인프라 기업으로 협력 접점이 넓어지는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황 CEO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오찬을 함께하고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삼겹살 회동을 하는 등 국내 대기업들과 연쇄 회동을 가졌으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도 조우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공급망을 유지하는 한편 로봇·자율주행·디지털 트윈·AI 팩토리·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아우르는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해 한국 제조업 전반을 AI 생태계로 묶으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