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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에서 ‘형님’으로···젠슨 황과 총수들 ‘소맥 회동’서 무슨 이야기할까
2026. 6. 5. 오전 10:47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한국에 입국해 PC방을 방문한 뒤 홍대입구 삼겹살 음식점 형님 저요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대기업 총수들과 만찬을 합니다. 만찬에서는 AI 반도체를 비롯해 엔비디아의 신사업 영역인 피지컬 AI·로보틱스,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등 엔비디아와 한국 기업들의 협력 방안이 폭넓게 논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LG는 피지컬 AI 협업과 홈 로봇 클로이드 및 코스모스 참여로 로보틱스 고도화를 추진하고, 현대차는 보스턴다이내믹스와 옴니버스 기반 아틀라스 가상 시뮬레이션을 진행하며, SK는 AI 가속기와 HBM 공급으로 협력하고, 네이버는 AI 팩토리 파트너로 네모트론과 하이퍼클로바X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