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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SK ‘AI 밀월’ 더 깊어진다…젠슨 황·최태원 잇단 회동의 의미
2026. 6. 7. 오후 2:40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저녁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삼소 회동 이틀 만에 다시 만나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김주선 SK하이닉스 AI 인프라 담당 사장,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정석근 SK텔레콤 AI CIC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SK 주요 경영진과 만찬 회동을 가질 예정입니다. 양측은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해 AI 반도체, 데이터센터 인프라, 피지컬 AI 등 핵심 협력 과제를 주요 의제로 논의할 전망이며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핵심 메모리 공급 파트너로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에 탑재될 HBM4 공급을 준비 중입니다. SK텔레콤과 엔비디아는 디지털 트윈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옴니버스를 활용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황 CEO는 GTC 타이베이 2026 기조연설에서 SK텔레콤의 디지털 트윈 사례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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