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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젠슨 황, 홍대서 총수들과 AI 동맹 다진다
2026. 6. 5. 오전 8:50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공항에서 소감을 밝히고 질의응답을 가질 예정입니다. 같은 날 저녁에는 홍대입구의 삼겹살 음식점 '형님 저요'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만나 AI 반도체, 로보틱스,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동 장소는 안전 문제 등으로 성수동에서 홍대로 변경됐으며 해당 음식점은 이날 예약을 받지 않고 늦게 문을 열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