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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엔비디아 ‘AI 동맹’…칩·데이터센터·피지컬 AI 함께 개발한다
2026. 6. 8. 오후 1:24

AI 요약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와 차세대 메모리를 공동 개발하고 SK텔레콤과는 GW급 AI 팩토리 구축을 추진하는데 이 팩토리는 내년 한국에서 첫 가동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LG는 피지컬 AI·로보틱스·AI 인프라 분야에서 엔비디아와 협력하며 LG전자는 로봇 전 개발 과정에, LG이노텍은 고성능 센싱 모듈에, LG CNS는 피지컬웍스 플랫폼에 관여하고 LG AI연구원은 네모트론 오픈 데이터셋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네이버는 내년 55MW를 시작으로 같은 해 100MW, 2028년 200MW까지 확장하는 GW급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을 엔비디아와 공동 추진하고 두산도 에너지·로보틱스 등에서 협력하며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방한 기간 최태원·구광모·정의선·이해진·박정원 등 재계 인사들과 회동했습니다.
![[일문일답] 젠슨 황 “피지컬 AI 시대 도래, 한국은 가장 잘 준비된 나라…AI 인프라 구축은 이제 시작”](https://img.khan.co.kr/news/2026/06/08/news-p.v1.20260608.ab61266175534530980fe673f683f5d3_P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