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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랠리…SI주, 나란히 상한가
2026. 5. 27. 오후 5:49

AI 요약
국내 시스템통합(SI)업체들이 27일 줄줄이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글로벌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면서 그룹 차원에서 역점을 두고 있는 피지컬 AI 사업의 수혜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서 삼성에스디에스(SDS)는 전일 대비 29.78% 상승한 26만1500원에 장을 마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고, 현대오토에버는 19.91% 오른 76만5000원, LG씨엔에스(CNS)는 14.11% 상승한 9만4600원에 장을 마쳐 이들 기업 모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습니다. SI 업계는 AI 서버·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의 직접적 수혜주로 평가되며 삼성SDS는 AI 클라우드·GPU·데이터센터 운영으로 사업 중심을 전환했고 현대오토에버는 로보틱스 사업 확대에서 핵심 역할이 기대되며 LG CNS는 로봇 학습·운영 플랫폼 피지컬 웍스를 공개해 피지컬 AI 시대 로봇 기업으로의 전환을 공식화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