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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비서 시대… ‘데이터센터 두뇌’ CPU도 품귀
2026. 4. 21. 오전 12:35
AI 요약
AI 에이전트의 대두로 AI 데이터센터에서 지휘관 역할을 하는 CPU의 중요성이 커지며 트렌드포스는 GW당 CPU 코어 수가 기존 3000만개에서 1억2000만개로, CPU와 GPU의 비율도 1대1 내지는 1대2로 변화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인텔과 AMD는 올해 CPU 가격을 15% 인상했고 평균 납기는 1~2주에서 8~12주로 늘어났으며 아마존 등 클라우드 업체의 증설로 CPU 공급 부족이 심화해 인텔과 AMD 주가는 올 초 대비 각각 74%, 25% 올랐습니다. 엔비디아와 Arm 등 반도체 기업들이 자체 CPU를 확대·출시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고성능 메모리 수요도 증가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판매가 급증했으며 DDR5는 물량 부족으로 수익성이 높아지고 향후 매출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업계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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