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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AI 데이터센터 확충…K에너지 밸류체인 질주
2026. 5. 4. 오후 5:48

AI 요약
인공지능 생태계 확장으로 전력 수요 기대가 커지며 4일 발전부터 송배전, 2차전지에 이르는 K에너지 밸류체인 기업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서 ‘발전 및 송배전’ 업종의 평균 주가 상승률은 14.7%였고 대원전선(29.98%), 제룡전기(29.97%), 선도전기(29.94%), 일진홀딩스(29.94%), LS마린솔루션(29.9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북미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따른 전력 인프라 수요 기대, 국내 기업들의 대규모 북미 공급계약과 수주(효성중공업 1분기 신규수주 4조원 이상, HD현대일렉트릭 북미 1분기 신규수주 약 2조6460억원, LS일렉트릭 최근 3200억원 수주), 구리 가격(LME 3개월물 t당 1만~1만3000달러) 고점 지속, 그리고 매그니피센트7 중 실적을 발표한 5개사(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메타, 애플)의 시장 예상치 상회 등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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