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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텀, AI 데이터센터 숨은 수혜주 부각…전력난에 '중속엔진' 대안 부상
2026. 5. 7. 오후 1:49
AI 요약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으로 전력 확보가 핵심 이슈로 부상했으며 설치 기간이 짧고 출력 안정성이 높은 중속엔진 기반 분산형 발전이 현실적 대안으로 주목받고, HD현대중공업의 힘센(HiMSEN) 엔진은 데이터센터 전력원으로 채택되며 HD현대중공업이 에이페리온 에너지 그룹과 6271억원 규모의 힘센 엔진 기반 발전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에이텀은 자회사 디에스티를 통해 HD현대중공업 힘센엔진에 적용되는 실린더 모듈과 실린더 헤드를 공급하고 있으며 이들 부품은 고난도의 정밀 가공 기술을 요구하는 엔진 핵심 부품입니다. 에이텀은 지난해 5월 디에스티 지분 50%+1주를 취득해 최대주주가 되었고 전력 인프라 기술을 바탕으로 전기차 및 AI 서버용 전원공급장치(PSU) 시장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