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에이텀, AI 데이터센터 숨은 수혜주 부각…전력난에 '중속엔진' 대안 부상
2026. 5. 7. 오후 1:47

AI 요약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전력 확보가 핵심 이슈로 떠오르며 설치 기간이 짧고 출력 안정성이 높은 중속엔진 기반 분산형 발전이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HD현대중공업의 '힘센(HiMSEN)' 엔진은 데이터센터 전력원으로 채택돼 에이페리온 에너지 그룹과 6271억원 규모의 발전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에이텀의 자회사 디에스티(DST)는 이 엔진에 적용되는 실린더 모듈과 실린더 헤드를 공급하며 지난해 5월 에이텀이 DST의 지분 50%+1주를 취득해 최대주주가 됐습니다. 업계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병목이 심화될수록 엔진 및 핵심 부품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돼 관련 업체의 실적 성장과 에이텀의 전기차·AI 서버용 PSU 사업 확장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