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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 만드는 철강·유화·조선…굴뚝기업, 다시 뜨거워진다
2026. 5. 5. 오후 4:39

AI 요약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폭발하면서 철강·석유화학·조선 등 전통 제조업체들이 유휴 부지와 발전 인프라, 플랜트 운영 역량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포착하고 있습니다. 선박 엔진이 데이터센터용 전력원으로 주목받아 HD현대중공업은 지난달 22일 미국 AI 데이터센터에 6271억원 규모 선박 엔진 공급 계약을 맺었고 한화엔진은 2027년 생산 설비 가동을 목표로 시장 진출을 추진하며 STX엔진도 후보로 거론됩니다. 동국제강과 현대제철 등은 제철소 유휴 부지에 데이터센터를 유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고 OCI홀딩스·SGC에너지는 에너지 공급 모델로 사업 진출을 선언하거나 추진하면서 관련 기업들의 실적과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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