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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최대 전력망 PJM "몇 년 안에 근본적 변화 필요"...AI·클라우드 수요에 한계 봉착
2026. 5. 9. 오전 7:19

AI 요약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사 PJM 인터커넥션이 AI와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 급증으로 근본적 개편에 나선다고 테크크런치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PJM은 이번 주 공개한 백서에서 운영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시간이 수십 년이 아니라 몇 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밝히고 CEO 데이비드 밀스는 현재 상황이 지속 불가능하다고 경고했습니다. PJM은 노던버지니아 등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을 관할하며 2022년 전력망 연결 신청을 일시 중단했다가 재개 후 전력기업들과 개발사들이 220GW 규모 800건 이상 전력망 연결을 신청했고,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AEP) CEO 빌 페어먼은 PJM 탈퇴를 검토한다고 밝혔으며 정치권의 전력 요금 상한 위협과 유틸리티들의 참여 주저로 PJM에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