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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AI 데이터센터 '비밀병기' 육성"
2026. 5. 8. 오전 10:00

AI 요약
두산에너빌리티가 90메가와트급 중형 가스터빈 개발을 마치고 시제품 제작에 들어가 글로벌 수주전에 본격 진출하며 중·소규모 데이터센터와 전기가 급한 빅테크 등 수익성 높은 틈새시장을 공략할 계획입니다. 이르면 내년 6월 완제품을 출고하고 사내 정격부하 시험을 거쳐 하반기부터 수주전에 뛰어들 예정입니다. 90MW급은 기존 S1(270MW)을 스케일다운해 내열 성능과 발전 효율을 유지했으며 S1 모델과 동등한 H급(약 1500도·복합발전 효율 60% 이상) 제원을 갖출 것으로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