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앤트로픽, 스페이스X에 무릎 꿇다...일론 머스크 'AI 인프라 제국'의 시작
2026. 5. 8. 오전 4:35
AI 요약
5월 6일 클로드의 앤트로픽이 스페이스X와 테네시주 멤피스에 있는 콜로서스 I 데이터센터 사용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은 300MW 이상과 엔비디아 GPU 22만개 이상의 컴퓨팅 용량을 포함합니다. 앤트로픽은 분기 80배 성장에 대응할 컴퓨팅 파워가 필요했고 스페이스X는 콜로서스 I의 칩 가동률이 11%로 남아도는 자원을 수익화하려 했습니다. 같은 날 머스크는 X를 통해 xAI를 별도 회사로 해체해 스페이스X AI로 통합한다고 발표했고, 5월 7일 스페이스X는 텍사스 그라임스 카운티에 최소 550억 달러에서 최대 1190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공장 테라팹 건설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 계약으로 메가와트당 연간 150만에서 2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려 연간 수억 달러의 매출을 기대하는 점에서 AI 산업의 권력 구조가 모델 중심에서 컴퓨팅 자본가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신호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