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엔비디아, 175년 코닝 깨웠다…AI 인프라 '광·유리 동맹' [글로벌마켓 A/S]
2026. 5. 7. 오전 10:45
AI 요약
엔비디아는 6일(현지시간) 코닝과 함께 미국 내 광 연결 부품 제조 역량을 10배, 광섬유 생산 능력을 50% 확대하기로 하고 총 최대 32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통해 코닝 주식 확보 권리를 얻었습니다. 코닝은 2030년 매출 목표를 기존 전망의 2배인 400억 달러(약 58조 원)로 상향하고 새로 분리한 광 사업부 '포토닉스 MAP'에서 2030년까지 100억 달러 매출을 내겠다는 목표와 노스캐롤라이나·텍사스에 공장 3곳 신설 및 일자리 3,000개 이상 창출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와 데이터센터 설계 변화로 GPU당 광섬유 수요는 호퍼의 8가닥에서 블랙웰·루빈 16가닥, 향후 파인만 세대 32가닥으로 늘어나고 서버 내부를 모두 광으로 전환하면 GPU당 최대 160가닥(스위치 칩 광섬유는 512가닥에서 2048가닥)까지 증가할 것으로 보여 코닝의 광섬유 및 광 시스템 부품 수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젠슨 황이 콕 찍었다…‘AI 인프라’ 광통신주 급등 이어져 [매경 자이앤트]](https://wimg.mk.co.kr/news/cms/202604/06/news-p.v1.20260406.c21af080b977473093581bd99c378cb9_P1.png)
![[특징주] 광통신주, 젠슨 황 "AI 핵심기술" 지목에 강세 릴레이](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allidxmake.php?idx=5&simg=202604060945150137544093b5d4e11513817197.jpg)
![AI 시대 핵심으로 꼽히는 ‘광통신’ [매경 자이앤트]](https://wimg.mk.co.kr/news/cms/202604/03/news-p.v1.20260403.1ae99c1c482d406d89e5229bd62e5c9e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