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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육지로"…K조선, 'AI 전력난 해법'으로 부상한 사연
2026. 4. 27. 오후 4:28

AI 요약
K조선이 선박용 중속엔진을 육상 발전용으로 전환해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시장에 진출하고 있으며 HD현대중공업은 자체 개발한 중속엔진 ‘힘센엔진’로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 기업과 684MW, 약 6271억원 규모의 발전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한화엔진은 2016년 생산 중단 후 사업 재개를 추진하며 2027년까지 생산능력을 530만마력으로 확대할 계획이고, 이르면 연내 미국 데이터센터용 4행정 가스엔진 수주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한화오션은 부유식 발전 설비와 데이터센터용 전력 시스템 패키징 기술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50MW급 부유식 데이터센터 모델을 개발해 미국선급협회와 영국 로이드선급으로부터 개념설계 기본인증(AIP)을 획득했으며, 마켓츠앤드마켓츠는 AI 데이터센터 시장이 지난해 약 3440억 달러에서 오는 2032년 2조 달러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