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인프라 짓는 곳' 스털링, 데이터센터 붐 타고 주가 52% 급등
2026. 5. 6. 오후 3:50

AI 요약
스털링 인프라스트럭처는 4일(현지시간) 1분기 매출이 8억2570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92% 급증하고 순이익은 96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3% 증가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올해 연간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해 올해 순이익을 5억1300억~5억3300억달러로 내다봤고, 조 쿠틸로 CEO는 E-인프라 솔루션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174% 급증했으며 수주 잔고가 123%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스털링의 주가는 나스닥에서 52.22% 폭등해 806달러에 마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