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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붐에 중국 ‘가장 비싼주식’ 마오타이에서 반도체 회사로 바뀌었다
2026. 4. 18. 오후 4:52

AI 요약
전날 중국 증시에서 위안제 주가는 10.05% 급등해 1445위안으로 마감하며 마오타이(종가 1407.24위안)를 제치고 가장 비싼 A주 자리에 올랐습니다. 다만 이는 시가총액이 아닌 주식 가액 기준입니다. 위안제는 레이저 칩 개발업체로 사업을 데이터센터용 AI 컴퓨팅 칩 중심으로 전환하며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138.5% 늘어난 6억100만 위안으로 대폭 개선됐고, 마오타이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1.21% 줄어든 1688억여위안,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4.53% 줄어든 823억2000만 위안으로 2001년 상장 이후 처음으로 매출과 이익이 모두 감소했으며 블룸버그는 투자자 관심이 전통 주도주에서 기술주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