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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열풍 식을 줄 모르네” 1년 새 주가 1500% 폭등…中서 ‘가장 비싼 주식’ 바뀌었다
2026. 4. 20. 오전 11:50

AI 요약
위안제가 AI 컴퓨팅용 데이터센터 칩 중심으로 사업 전략을 바꾸면서 지난 17일 주가가 10.05% 급등해 1445위안으로 마오타이(종가 1407.24위안)를 제치고 중국에서 가장 비싼 A주에 올랐습니다. 위안제 주가는 지난해 4월9일 종가 92.01위안과 비교해 약 14.7배 상승했고 창업자 장신강의 보유지분 가치는 152억 8000 위안으로 늘었으며,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138.5% 늘어난 6억 100만 위안이고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1억 9100만 위안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반면 마오타이는 지난해 영업수익이 1688억 3800만 위안으로 전년대비 1.2% 감소하고 모기업 귀속 순이익은 823억 2000만 위안으로 4.5% 감소했으며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순현금흐름은 33.5% 급감한 615억 2200만 위안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