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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0% 폭등, AI가 더 띄운다”…‘닷컴버블 악몽’ 광통신의 부활
2026. 4. 20. 오전 5:01
AI 요약
지난 17일 종가 기준 국내외 상장 기업의 1년간 주가 상승률은 성호전자 4651%, 대한광통신 2782%, 루멘텀홀딩스 1619%, 코히런트 524%로 엔비디아 99%, 삼성전자 292%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지난 3월 엔비디아가 루멘텀홀딩스와 코히런트에 20억 달러씩 총 4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하자 국내외 광통신 관련 주가가 급등하기 시작했습니다. 머니랩은 이정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연구원과 김천흥 삼성자산운용 VP의 인터뷰를 인용해 GTC 2026에서 엔비디아가 구리선과 광통신 병행 전략을 공개했고 메타·구글·아마존 등 빅테크의 도입, CPO·유리기판·TGV·고정밀 레이저 가공 등 패키징 기술이 광통신 생태계의 핵심 이슈로 제기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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