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AI 인프라 수요 대응 위해 '기초 칩' 자체 생산 대폭 확대
2026. 5. 14. 오전 5:45

AI 요약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는 급성장하는 AI 인프라를 뒷받침하기 위해 일본, 말레이시아, 미국 등 글로벌 제조 사업을 확장하고 외부 파트너 의존도를 줄여 2030년까지 전체 칩의 95% 이상을 자체 생산하고 조립·테스트 역량의 90% 이상을 직접 소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TI는 일본 아이즈에서의 GaN 칩 생산과 말레이시아 말라카의 패키징 능력 확장, 미국 온쇼어링을 위해 600억 달러 이상을 투입해 텍사스와 유타에 총 7개의 칩 공장 건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TI의 데이터 센터 매출은 올해 1~3월 전년 대비 90% 급증해 전체 매출의 10%를 차지했고 산업 부문은 30% 성장했으며, 엔비디아와 협력해 데이터 센터용 800볼트 직류 전력 인프라를 개발하고 휴머노이드 로봇 등 물리적 AI 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아주사설 | 기본·원칙·상식] 반도체 호황이 만든 재정 여력, AI에 투자하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11/20260511104131178480.jpg)
![“추론특화 AI칩 ‘리벨100’ 앞세워…엔비디아 독주 끝낼 것” [서울포럼 2026]](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5/07/news-p.v1.20260504.6542b9a4b5cc4eecb7a3864c4342547f_R.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