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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특수 올라탄 산업주…“반도체주처럼 움직인다”
2026. 5. 13. 오전 3:00

AI 요약
AI 투자 열풍으로 데이터센터 확대로 필요한 전력·냉각·발전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면서 버티브, 캐터필러, 이튼, 커민스 등 전통 산업재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했고 S&P500 산업재 업종지수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간 45일 상관계수가 최근 0.75까지 상승했다고 블룸버그가 12일 보도했습니다. 르네상스 매크로는 이들 산업주 상당수가 엔비디아 등 반도체 종목과 높은 연동성을 보이며 시가총액 합계 약 2조달러 규모의 비기술 기업 15곳이 AI 설비투자 흐름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블룸버그는 산업재 업종이 경기 변동에 민감한 데다 AI 투자 흐름에 지나치게 연동되고 있어 AI 둔화 시 산업주도 타격을 받을 수 있으며 다음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중요한 시험대가 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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