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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바구니에 계란 다 담겼다'…AI 투자 쏠림, 금융시장 뇌관되나
2026. 5. 6. 오후 5:48
AI 요약
인공지능(AI)에 쏠리는 자금으로 맥킨지는 2030년까지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5조2000억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했고, 이에 글로벌 은행들의 데이터센터 대출 익스포저가 한계에 이르러 JP모간체이스·모건스탠리·SMBC 등이 관련 대출 지분을 사모시장에 넘기거나 중요위험이전(SRT) 등으로 구조화해 위험을 이전하고 있어 데이터센터 대출 부실 시 은행에서 사모펀드·보험사·연기금 등으로 위기가 확산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신흥국 증시에서는 삼성전자·TSMC·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MSCI 신흥시장지수 상승을 견인해 IT 비중이 크게 늘었고 세 곳의 비중만으로 20%를 넘어 분산투자 효과가 약화되고 있습니다. 원자재 시장에서도 정제에서 상위 3개국 비중이 2020년 82%에서 2025년 86%로 높아졌고, 미국의 ‘프로젝트 볼트(미국 전략핵심광물비축)’는 총 117억달러를 투입해 핵심 광물을 비축함으로써 광물 가격 왜곡과 국가 간 재고 확보 경쟁을 심화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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