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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은 감축, 투자는 펑펑"…메타, '칩 먹는 하마' 된 이유
2026. 4. 25. 오후 1:01
AI 요약
메타는 아마존과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로부터 AI 칩을 대거 확보하며 인프라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자체 칩인 메타 훈련·추론 가속기(MTIA)도 데이터센터에 배치할 예정입니다. 24일 메타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자체 개발 CPU 그래비톤을 수천만 개 도입하기로 하고 최소 3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AWS 측은 계약 규모가 수십억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고 도입하는 그래비톤5는 3나노미터 공정·192개 코어·성능 최대 25% 향상·에너지 소비 60% 절감·캐시 메모리 5배 증가 등의 사양을 갖췄습니다. 한편 메타는 23일 전체 인력의 10%에 해당하는 직원 8천명을 해고하고 채용 예정이던 일자리 6천개를 없애겠다고 발표하는 등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함께 인력 구조조정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