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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도 ‘자체 칩’ 검토…AI 반도체 전쟁 격화
2026. 4. 11. 오전 5:30

AI 요약
앤스로픽과 오픈AI 등 AI 선두주자들이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체 칩 개발에 나서는 가운데 구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메타 등도 맞춤형 칩 개발을 가속해 엔비디아가 장악한 AI 데이터센터 칩 시장 구조에서 벗어나려 하고 있습니다. 국내 DPU 설계 스타트업 망고부스트는 기업가치 7000억 원 안팎으로 평가받으며 150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착수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주요 파트너로 확보했으며 지난해 엔비디아의 인수 제안을 거부한 바 있습니다. AI 사업 수익화 불확실성으로 이달 들어 국내 증권사 10곳이 네이버와 카카오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으나 증권가는 투자의견을 일제히 ‘매수’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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