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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도 '자체 칩' 검토…AI 반도체 전쟁 격화
2026. 4. 11. 오전 5:31
AI 요약
앤스로픽과 오픈AI를 비롯한 빅테크들이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체 칩 개발에 나서며 구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메타 등도 수년 전부터 맞춤형 칩을 개발해 엔비디아가 AI 데이터센터 칩 시장의 90%를 장악한 구조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국내 DPU 설계 스타트업 망고부스트는 기업가치 7000억 원 안팎을 인정받아 150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착수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과 파트너십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AI 사업의 수익화 불확실성으로 이달 들어 국내 증권사 10곳이 네이버와 카카오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으나 증권사들은 투자 의견을 일제히 매수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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