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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중국 AI칩 시장, 화웨이에 대부분 내줬다"
2026. 5. 21. 오전 11:14
AI 요약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20일(현지 시간) 중국의 AI 반도체 시장 대부분을 화웨이에 내줬으며 중국의 수요가 크고 화웨이는 기록적인 한 해를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트럼프 정부의 반도체 수출 허가 제도 도입으로 엔비디아가 중국에서 철수할 수밖에 없었고 중국은 한때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매출의 20%를 차지했다고 설명하며 중국 시장 재개방에 대해서는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는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황 CEO는 H200의 중국 수출 허용 여부가 불명확한 가운데 엔비디아가 공급망을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에너지와 칩, 인프라, 모델, 애플리케이션을 아우르는 5층 케이크 전반에 걸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공급업체들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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