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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의 역습" 엔비디아 빈자리 독점… 삼성·SK엔 '독'일까 '득'일까
2026. 5. 1. 오후 3:56

AI 요약
미국 엔비디아의 신형 칩 공급이 수출 규제로 막힌 사이 화웨이가 성능을 개선한 국산 칩으로 중국 AI 반도체 시장의 무게중심을 차지해 올해 AI 칩 매출이 약 120억 달러로 지난해 75억 달러보다 60% 증가할 전망입니다. 화웨이의 핵심 제품은 3월 양산을 시작한 어센드(Ascend) 950PR이며, 화웨이는 단일 칩 성능 열세를 컴퓨팅 클러스터로 보완하고 추론(Inference)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올해 중국 내 HBM 수요는 글로벌 전체의 약 10~15%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업계는 공급 전략을 재검토해야 할 상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