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중국 AI의 본격 독립전쟁, '탈 엔비디아'가 시작됐다
2026. 4. 24. 오후 12:12
AI 요약
미국의 반도체 수출 봉쇄에도 중국은 독립화를 가속해 2025년 4월 엔비디아 H20 공급 중단 이후 화웨이 어센드로 전환을 앞당겼고, 스탠퍼드 HAI에 따르면 미·중 AI 모델 성능 격차는 2025년 초 31.6%에서 2026년 현재 2.7%로 축소되었습니다. 2026년 4월 딥시크 V4는 엔비디아의 사전 접근권 없이 화웨이 어센드 950PR과 CANN으로 구동되며, 알리바바 15만개·바이트댄스 25만개 등 중국 빅테크의 대량 선주문과 어센드 950PR의 H20 대비 2.87배 추론 성능·112GB HBM·가격 1/3 수준 등의 사양이 보고되었습니다. 미국 의회는 2026년 4월 2일 MATCH법을 발의해 EUV·DUV 등 전(全) 반도체 제조 장비의 대중 수출 전면 금지와 설치·수리·부품·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포함한 유지보수 차단, 그리고 네덜란드·일본·한국 등 동맹국에게 150일 내 동조를 요구하는 규제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美, 中 해외 자회사까지 AI칩 차단...화웨이 “압박 덕에 새 길 찾았다”[글로벌 모닝 브리핑]](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6/02/news-p.v1.20260601.beb064cca506455888e9c0562b3e1cbc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