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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AI, 脫 엔비디아 본격화?"⋯딥시크 V4, '화웨이 칩' 사용 가능성 부상
2026. 4. 9. 오후 4:39
AI 요약
글로벌 인공지능(AI) 시장이 중국의 기술 자립 여부를 가늠할 시험대에 오른 가운데, 딥시크(DeepSeek)의 차세대 모델 V4 출시가 지연되면서 어떤 반도체를 사용했는지가 핵심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중국 AI 기업 즈푸(Zhipu)는 자사 모델을 전적으로 화웨이 칩으로 학습했다고 밝혔고, 알리바바는 자체 칩 1만 개를 활용한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공개했으며 바이트댄스와 텐센트도 화웨이 칩을 대량 확보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시장에서는 V4가 실제로 화웨이 칩 기반으로 완성될 경우 글로벌 AI 패권 구도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지만, 엔비디아 기반으로 설계된 기존 모델을 화웨이 칩으로 전환하면 대규모 재설계로 개발 속도 저하나 성능 변수가 불가피하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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