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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COMPANY] AI 인프라 설계자로 변신한 SK텔레콤, ‘1GW 시대’ 향해 질주
2026. 4. 14. 오후 6:20
AI 요약
SK텔레콤은 가산 AI DC 개소(2024년 12월)와 GPUaaS 출시 이후 AI 데이터센터(AI DC) 사업을 전면에 내세우며 MWC 2026에서 1GW 규모 AI DC 구축 계획과 아시아·중동·유럽 통신사 간 텔코 파트너십을 공개하며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SKT는 엔비디아 B200 1000장 이상으로 구성한 GPU 클러스터 '해인'을 포함한 AI 인프라 벨트를 조성하고 울산에서 AWS와의 협력 등으로 한국 전역에 1GW 이상의 하이퍼스케일 AI DC를 구축해 아시아 최대 허브를 목표로 하며 SK하이닉스·SK에코플랜트·SK이노베이션 등과 함께 밸류체인 전반의 솔루션을 확보하고 페타서스 AI 클라우드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계획입니다. SKT의 지난해 AI DC 연간 매출은 약 5,199억원(전년 대비 약 35% 성장)이며 2030년까지 AI DC 매출을 약 1조원으로 확대하고 향후 5년간 5조원 투자 및 연매출 5조원 달성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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