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깐부, 한국 또 찾는다…재계 총수들과 ‘AI 회동’(종합)
2026. 6. 1. 오후 7:10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일 대만 타이베이 뮤직센터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에서 AI용 PC용 칩 N1X를 선보였고 오는 4일 오후 한국에 입국할 예정입니다. 황 CEO는 5일부터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참석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해외 일정으로 불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황 CEO는 네이버 1784 사옥 방문을 8일 유력하게 조율 중이며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을 전면 생산 중이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메모리가 탑재됐다고 밝혔습니다.

![[단독] GTC 대만서 밝힌 엔비디아 역대급 AI PC 칩에 SK하이닉스 메모리 탑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1/20260601100537999235.jpg)




![[AI의 종목 이야기] 엔비디아의 AI 패권 전략, 20일 실적 발표가 시험대](https://img.newspim.com/news/2026/05/20/2605200141137190_t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