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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美 제재 비껴간 AI CPU 진출…“中 포함 시장 300조원”
2026. 5. 24. 오후 3:16
AI 요약
엔비디아가 새롭게 진출하는 AI용 중앙처리장치(CPU) 시장 규모를 2000억 달러(약 300조 원)로 전망했으며 젠슨 황 CEO는 그 수치에 중국 시장도 포함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엔비디아는 AI 전용 CPU '베라'를 출시하고 올해 매출 200억 달러를 목표로 삼았으며 GPU는 대(對)중국 수출이 제한된 반면 CPU는 아직 미국의 제재 대상이 아닙니다. 로이터는 미국이 엔비디아의 차상위 AI 칩 모델 H200의 중국 판매를 승인했지만 아직 단 한 건의 납품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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