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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 수요 포물선처럼 폭증…올해 인프라 투자 1000조원”
2026. 5. 21. 오후 6:19

AI 요약
엔비디아는 2027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한 816억 달러(약 122조 2800억 원)를 기록하며 12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을 세웠고, 데이터센터 매출은 92% 증가한 752억 달러로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젠슨 황 CEO는 AI 에이전트 시대의 최대 수혜자는 엔비디아라며 지배력 우위를 자신하고 베라 CPU 등 신제품과 앤스로픽과의 공급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중국에 대한 H200 칩 수출 재개 기대를 일축했고 구글 TPU 등 맞춤형 칩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체 칩 개발로 경쟁 심화와 중국 시장 축소가 투자자들의 우려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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