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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블랙스톤 'AI 클라우드 합작사' 설립 … 엔비디아 독주 견제한다
2026. 5. 19. 오후 5:42
AI 요약
구글과 세계 최대 사모펀드 블랙스톤이 250억달러(약 35조원) 규모의 인공지능(AI) 클라우드 합작사를 설립하기로 하고 블랙스톤은 우선 자기자본 50억달러(약 7조원)를 투입할 예정입니다. 합작사는 구글의 텐서처리장치(TPU)를 외부에 본격 공급하고 2027년까지 500㎿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전력을 확보하는 등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해 엔비디아 GPU 중심의 시장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합작사 최고경영자(CEO)에는 구글에서 사이트 안정성 엔지니어링(SRE)을 이끈 벤저민 트레이너 슬로스가 내정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