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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U, 엔비디아 GPU에 도전…구글·블랙스톤 AI클라우드 기업 합작
2026. 5. 19. 오후 5:54
AI 요약
알파벳 산하 구글과 미국 사모펀드 블랙스톤이 구글의 자체 인공지능(AI) 칩을 활용하는 AI 클라우드를 설립하기로 했으며 레버리지를 포함한 전체 투자 규모는 250억달러이고 블랙스톤은 초기 자본금으로 50억달러를 출자해 최대 주주가 될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은 2027년까지 500메가와트(MW) 규모의 컴퓨팅 용량 확보를 목표로 하며 데이터센터에는 구글이 자체 개발한 TPU가 탑재되고 벤저민 트레이너 슬로스가 새 회사의 최고경영자(CEO)를 맡습니다. 구글은 이미 앤트로픽에 약 100만개의 TPU 접근권을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고 메타와도 협력 관계를 맺었으며 블랙스톤은 QTS(2021년 인수), 에어트렁크(2024년 인수) 등 AI 데이터센터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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