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종합] AI 인프라가 키운 한국 클라우드…GPU·데이터센터에 '올인'
2026. 5. 13. 오후 2:55
AI 요약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CSP)들이 올해 인공지능(AI) 시대 핵심 경쟁력으로 그래픽처리장치(GPU)와 데이터센터 확대에 박차를 가하며 GPUaaS와 공공·기업 AI 전환(AX) 시장 공략으로 1분기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네이버 엔터프라이즈는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18.8% 증가한 150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GPUaaS 기반 B2B 사업과 데이터센터 증축으로 GPU 클러스터를 확대했고, KT클라우드는 1분기 2501억원의 매출로 가산 데이터센터 중심의 데이터센터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며 수냉식 테스트와 5년 내 500MW 용량 확대 목표를 제시했으며, NHN은 기술부문 매출 1257억원(전년 동기 대비 19.0% 증가)·클라우드 매출 20.2% 성장과 함께 수냉식 기반 엔비디아 GPU B200·B300 인프라를 가동·구축했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약 1조 4000억원 규모 GPU 확보 사업에 이어 올해 2조 805억원 규모 GPU 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 사업과 공공 클라우드 전환 정책이 네이버클라우드·KT클라우드·삼성SDS·쿠팡·엘리스그룹 등 참여로 AI 인프라 경쟁을 촉발하고 있습니다.



![[AI픽] SKT, 엔비디아와 손잡고 AI 팩토리 구축…아시아 시장 겨냥](https://img1.yna.co.kr/photo/yna/YH/2026/06/08/PYH2026060802110001300_P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