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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AI컴퓨팅센터 전남 유치 확정…AI산업 대전환 시동
2026. 5. 13. 오후 2:57

AI 요약
전남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가 AI컴퓨팅센터 건립 사업 최종 참여자로 삼성SDS 컨소시엄이 확정됐으며 컨소시엄에는 네이버클라우드, 삼성물산, 카카오, 삼성전자, 케이티, 클러쉬, 전남도,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이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남 솔라시도 일대에 들어설 센터는 AI컴퓨팅 자원을 집적해 운영·관리하며 7월 착공해 2028년 하반기 본격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고 2028년까지 GPU 1만5000장, 2030년까지 5만 장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운영할 계획이며 출자금 4000억 원을 포함해 2030년까지 2조4065억 원이 투입됩니다. 관련 기업 입주와 전문 인력 유입을 통해 6조4000억 원의 경제 유발, 1조5000억 원의 부가가치 창출, 약 1만9500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되며 김영록 전남지사는 이를 통해 전남을 대한민국 디지털 대전환의 심장부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